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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조은(참좋은)고사리 재배교육 연수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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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언가

봄봄0 2018.04.12 01:20 조회 수 : 18

더 무섭다는 걸 난 잊지 않았다.

보리밭 위로 날아오르는 종달새처럼

나는 누구의 것도 되지 않으리라.

아무도 내 삶을 기억하지 않을지라도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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